교통사고 위험구간 GPS에 등록
2008-11-28 11:45:00|
김해경찰서, 내비게이션 지도제작업체와 협력 경남 김해경찰서가 GPS를 활용해 지역의 교통사고 줄이기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김해경찰서는 연중 실시중인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7일 김해지역 43곳의 교통사고 위험구간을 선정해 GPS에 등록, 내비게이션 지도제작업체인 M&soft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선정한 교통사고 위험구간은 진영읍 좌곤삼거리~진영공설운동장 1㎞ 구간 등 교통사망사고 다발구간 32곳과 동김해IC 등 교통사고 다발지점 6곳, 장유 코아상가 등 법규위반 집중단속지점 5곳 등 총 43곳이다. 교통사고 위험구간으로 등록된 도로를 지나면 운전자의 차량에 부착된 내비게이션에서 서비스가 제공된다.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사고 다발지점입니다. 안전운전 하십시오 등의 안내 정보가 나오도록 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한 것. 경찰은 앞으로 내비게이션 지도제작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도로여건의 변화에 따른 추가 사항을 계속 GPS에 등록해 교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교통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찰 관...[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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